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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병원 내 절도범 설친다
NSW 병원 내 절도사건이 연간 10% 증가해 입원 환자와 방문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NSW 범죄통계연구국(BCSR)의 자료에 따르면 병원 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절도는 약 50% 급증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전체 공립병원 내 절도는 하루 평균 2회 발생했으며 올해 1-3월 발생한 병원 내 절도의 절반 가량은 사람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병원 내 절도를 8개 세목으로 분류한 결과 무단침입은 42%, 자동차 대상 절도와 장물 취급은
33% 각각 증가했다. 병원 내 소매점 대상 절도는 정체 상태였으며, 자동차 절도와 사기는 감소했다. 기타 항목의 절도는 9.2% 증가했다.
절도 피해자들이 병원들을 대상으로 보상 청구해서 받아낸 금액이 2010년 8건에 4만 4867달러, 2011년 4건에 2874달러였다.
NSW 호주의료협회(AMA)의 브라이언 올러 회장은 환자들과 병원 방문객들에게 병원이 일반에 개방되는 붐비는 시간에 중요한 개인 소지품을 함부로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어 “병원의 아픈 사람 또는 그 친구나 가족을 대상으로 절도를 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슬프고 불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출처 - 호주 동아일보
SW 병원 내 절도사건이 연간 10% 증가해 입원 환자와 방문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합니다. NSW 범죄통계연구국(BCSR)의 자료에 따르면 병원 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절도는 약 50% 급증했다고 합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전체 공립병원 내 절도는 하루 평균 2회 발생했으며 올해 1-3월 발생한 병원 내 절도의 절반 가량은 사람을 상대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