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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온주, 저소득층 치과치료비 지원

캐나다는 의료혜택이 가장 좋은 이민 수민국중 하나이다. 캐나다 영주권자는 치과치료 등 몇몇을 제외하고 모든 질병의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온타리오 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사람들은 치과치료를 주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온타리오 주에 거주하는 16세 이상의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가 온타리오주 의료보험카드와 사회보장번호(SIN)를 가지고 있으면서, 직업이 없거나 해고돼 정부로부터 금전적 지원이 필요한 구직활동에 적극적인 사람과 그의 가족은 치과치료비 외에 생활비 등도 보조받는다.
이런 무료 치과치료를 받으려면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한 1차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 사전심사 신청방법은 웹사이트(saaply.mcss.gov.on.ca)에 접속해 지원자와 부양가족과의 관계, 가족 수, 영주·시민권 유무, 수입 등 경제적 상황에 대한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된다.
1차 심사를 통과하면 해당 상담원과 2차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 신청인의 주소지와 가까운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통과되면 주정부의 지원을 받아 무료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뉴월드뉴스

캐나다는 의료혜택이 가장 좋은 이민 수민국중 하나라고 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는 치과치료 등 몇몇을 제외하고 모든 질병의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온타리오 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사람들은 치과치룟를 주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