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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2순위 문호 10월에 다시 오픈

7월1일부터 영주권 문호가 대폭 후퇴하게 되는 취업이민 2순위가 2013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오는 10월부터 다시 ‘오픈’(Current)상태를 회복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방 국무부 한 관계자는 6월 현재 2012회계연도 취업영주권 쿼타가 이미 90% 정도 소진된 상태여서 취업 2순위 문호 후퇴는 불가피했으나, 새 회계연도 쿼타가 적용되는 오는 10월1일부터는 취업 2순위 문호가 이전의 오픈상태를 회복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취업 2순위는 한인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부문으로 6월까지 오픈상태인 영주권 문호가 오는 7월1일부터 우선일자 2009년 1월1일로 3년6개월 정도 후퇴하게 된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더라도 별도 우선일자가 적용되고 있는 인도, 중국 등에 영주권 문호는 별다른 진전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현재 연방 의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가별 취업영주권 상한제 폐지법안’(HR3012)이 급진전돼 통과될 경우 취업이민 문호 상황은 크게 달라지게 된다.

출처 - 미주 한국일보

7월 비자블러틴에 EB-2 취업이민 2순위 Cut-off date 설정으로 인해 약 3년 6개월 정도의 대기기간이 발생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았던 EB-2 취업이민 2순위의 Cut-off date가 이번 년도 10월 비자블러틴 부터는 이전의 상태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국가별 취업영주권 상한제 폐지법안이 통과될 경우 중국, 인도 등의 대거 우선순위자들에 밀려 상당한 대기기간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미리 상담을 통해 신청을 서두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