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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문호 ‘취업 2순위 3년반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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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2순위 새 컷오프 2009년 1월 1일
취업 3순위 6주진전, 가족 대부분 보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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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2순위에서 무려 3년반이나 후퇴한 컷오프 데이트가 새로 설정되는 등
기다림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취업 3순위는 6주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은 대부분 보름 진전으로 속도가 느려졌다.
◆취업 2순위도 3년반 후퇴=2012 회계연도를 마무리하면서 미국의 영주권 문호가 이민신청자들에게 고통
을 안겨주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는 6주진전을 지속했으나 취업이민 2순위는 무려 3년반이나 후퇴한 날짜로 컷오프데이트가
새로 설정됐다.
미 국무부가 11일 발표한 7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취업이민 2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2009년 1월 1일로
새로 정해졌다.
6월까지 오픈 상태였기 때문에 한꺼번에 3년 반이나 후퇴한 것이다.
이는 1년반이면 그린카드를 취득할 수 있었던 취업이민 2순위 마저 이제는 3~4년 이상 걸릴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근년들어 한인들은 빨리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취업 이민 2순위에 가장 많이 몰려왔는데 이들이 새로운
악몽을 겪게 됐다.
이에 비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의 우선수속일자는 2006년 7월 22일로 정해져 전달보다 한달
보름, 즉 6주씩 진전됐다.
다만 취업이민 2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새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문호부터 다시 없어지거나 대폭 진전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족이민, 속도 느려져=가족이민에서는 대부분의 범주에서 보름 진전에 그쳐 전달보다 속도가 느려
졌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5년 7월 8일로
보름 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 자녀인 2A 순위의 컷 오프 데이트는 2010년 2월 15일로 가장 많은 한달 2주일
더 나아갔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2004년 5월 1일로 보름 개선에 그쳤다.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도 2002년 4월 15일로 보름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1년 1월 22일로 3주 빨라졌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2순위에서 무려 3년반이나 후퇴한 컷오프 데이트가 새로 설정되는 등 기다림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취업 3순위는 6주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은 대부분 보름 진전으로 속도가 느려졌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