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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직문 활짝.. 취업 박람회 열린다
오는 9일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 노바대학 문화센터에서 한인과 아시안들을 위한 취업 박람회가 개최된다.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한인사회의 기업뿐만 아니라 주류사회 기업을 비롯 정부기관 등이 참여, 인재 확보와 일반 및 청년 구직자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취업세미나, 교육정보, 건강정보, 다채로운 부대 행사 등을 개최하여 참가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기회를 열어줄 예정이며 참가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구직 정보도 전달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누구든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중언어 지원자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좋은 기회의 일자리가 보장된다.
취업박람회 참가업체는 FBI, IRS, Department of State, Department of Business Assistance, Fairfax County 등의 주류기업과 기관, 그리고 우리아메리카뱅크, 롯데프라자 등 60여개에 달하는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피터 김 행사준비위원장은 “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예년과 달리 한인만이 아닌 중국인, 월남인, 필리핀인 등 아시안들을 위한 글로벌 행사로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 미주 조선일보
오는 9일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 노바대학 문화센터에서 한인가 아시안들을 위한 취업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버지나아한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한인사회의 기업뿐만 아니라 주류사회 기업을 비롯 정부기관 등이 참여, 인재 확보와 일반 및 청년 구직자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