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취업 잘되는 약사보조사 도전하세요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 산하 한사랑종합학교(교장 육종호)가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제31기 공인 약사보조사 학생을 모집한다.
보수(시간당 12~14달러)와 베니핏이 우수한 약사 보조사는 근무조건이 비교적 자유로운 헬스케어 보조직으로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인력 수요가 가장 높은 의료 분야 중 하나인 공인 약사 보조사 시험은 워싱턴 인근에서 일년에 몇 차례 실시되며 시험은 비교적 용이한 편이다.
합격자는 월그린 이나 CVS, 그리고 자이언트, 세이프웨이, 월마트 등의 약국에서 풀타임과 파트타임으로 근무할 수 있으며, 한사랑종합학교에서 알선도 해줄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사랑종합학교에서 6년째 약사보조사 준비반을 담당하는 은관수 교사에 의하면 대개의 약국들은 채용 시 경력유무를 중요시하지 않으며, 언어 문제도 3개월 정도 근무하면 전문용어에 익숙해져 근무하는데 문제가 없다.
육종호 교장은 “근무조건이 아주 좋아 주로 주부 수강생들이 많았으나, 근래에 와서는 고교 졸업반과 대학생 신청자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공인약사보조사의 학과 설명회는 오는 15일 저녁 7시 종합학교 강당에서 열리며, 수업기간은 19일부터 8월7일까지이다.
등록비는 교과서와 교육자료를 포함해 600달러이며, 등록은 웹사이트(www.vakorea.org)를 통하거나 학교 사무실(6131 Willston Dr., Falls Church,VA)에서 할 수 있다.
한편, 한사랑종합학교는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 시상식을 오는 15일 오후 학교 대강당에서 갖는다.
지난해 6월1일부터 올해 5월31일까지 1년동안 100시간 이상 봉사하여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자는 나희윤, 박원준, 이선주, 이훈성, 박도연, 정다민, 배재크린, 장범호, 장희선, 이라이언, 유재민, 양하람, 오승원, 오윤선, 안이삭, 조준수, 전예은, 양예람, 남궁앤젤리나, 김레이첼(이상 교사), 윤미란, 남궁성, 박은한, 이진선, 성경란, 박윤영미, 오미리, 배지선, 이재경, 서지수, 윤명자, 양은미, 손연혜, 혜순전, 존진경(이상 학부모) 등이다. 문의 703-354-8900.
출처 - 미주 조선일보
버지나아한인회 산하 한사랑종합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제31기 공인 약사보조사 학생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모수와 베니핏이 우수한 약사 보조사는 근무조건이 비교적 자유로운 헬스케어 보직으로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