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동계올림픽 경제효과는 7억7000만 달러”
컨퍼런스보드, BC주 올해 3.7% 성장 전망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는 2010동계 캐나다 주별(州別)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BC주가 7억7000만 달러 올림픽 효과를 누리면서 캐나다 경제 회복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22일 발표했다. 머리-크리스틴 버나드(Bernard) 컨퍼런스보드 이사는 “BC주는 올림픽을 통해 서비스와 숙박, 요식업, 문화산업에 큰 추진력을 받았다”며 “올림픽에 추진력을 받은 업종을 도약대로 회복세가 전 분야에 퍼지면 BC주의 2010년 실질 GDP가 3.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home2/_news_view.php?pageno=1&scatid=1&sqno=33608&countryid=CANADA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