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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3순위 한달 1300명씩 영주권 받았다

2006년 접수자 1만 4000명, 2007년 7800명 대기
올연말안에 2006년 10월 접수자까지 차례 올듯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 가운데 사전판정까지 마치고 그린카드만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은 올들어
3개월여 동안 4400여명이 감소해 한달 평균 1300명씩 영주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1만 4000명이 남아 있는 취업 3순위 2006년 접수자들 가운데 적어도 10월분이나 전체가 올연말안에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2007년 여름 이른바 영주권대란때 한꺼번에 몰려 수년째 대기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대기자들은 비록
거북이 걸음이지만 비교적 정확한 순서대로 영주권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엎데이트한 사전판정받은 영주권 신청자(Pre-adjudicated I-485) 통계에
따르면 가장 오래 기다리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의 경우 3개월여 동안 4400여명이 감소해 한달
평균 1300명씩 그린카드를 받은 것으로 계산됐다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지난 1월에는 2만 9388명 이었으나 5월초에는 2만 4951명으로 3개월
보름만에 4437명 줄었다.
이로서 취업 3순위로 영주권을 신청중인 한인 등 일반 국가출신들은 한달 평균 1300명씩 그린카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 것이다.
올들어 3개월 동안은 역시 2006년도에 이민수속을 시작한 이민신청자들이 주로 영주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06년도 접수자들은 지난 1월 1만 7708명이었으나 5월초 현재는 1만 3916명으로 3792명 감소했다.
이와함께 2005년도 접수자들은 1월 1536명에서 5월에는 787명으로 749명이 줄었다.
이는 취업 3순위의 비자블러틴,즉 영주권 문호에서 설정되고 있는 컷오프 데이트가 현재 2006년 이기
때문에 그 때 접수자들이 주로 그린카드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6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6년 6월 8일로 정해져 그 이전에 이민수속을 시작
한 대기자들이 영주권을 받고 있다.
2006년도 접수자들은 월별로 1400명에서 1600여명씩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07년도 대기자들은 영주권 대란 때인 8월 접수자까지만 있는데 지난 1월에는 7854명 이었으나
5월초 현재는 7794명으로 거의 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올 12월까지 2006년도 접수자들 가운데 적어도 10월분까지, 잘하면  전체가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 코러스미디어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 가운데 사전판정까지 마치고 그린카드만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은 올들어 3개월여 동안 4400여명이 감소해 한달 평균 1300명씩 영주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올들어 3개월 동안은 역시 2006년도에 이민수속을 시작한 이민신청자들이 주로 영주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이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올 12월까지 2006년도 접수자들 가운데 적어도 10월분까지, 잘하면 전체가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