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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1B비자 보름만에 쿼터 30~50% 소진
학사용-2만 600건(쿼터 6만 5천), 31.7%
석사용-9700건(쿼터 2만), 48.5%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접수 2주만에 학사용은 쿼터의 3분의 1,미국석사용은 절반이나 채워져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경우 이르면 6월 1일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경제 회복에 따라 H-1B 전문직 취업비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연간 쿼터도 빠르게 바닥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H-1B 비자신청서를 사전접수한지 불과 2주일만에 미국석사용은 벌써 2만개의 연간쿼터에서 절반이나
채워졌고 학사용은 3분의 1에 도달했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개한 접수현황에 따르면 4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동안 접수된 2013회계
연도 H-1B 비자 신청서들은 모두 3만300건으로 전체 쿼타 8만5,000개의 35.6%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
났다.
이가운데 학사용의 경우 2만 6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간쿼터 6만 5000개에서 31.7%, 근 3분의 1이 채워졌음을 의미하고 있다.
미국석사용의 경우 2주만에 9700건이나 몰려 연간쿼터 2만개에서48.5%, 거의 절반이나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석사용은 쿼터 2만개를 넘어서게 되더라도 학사용쿼터를 사용해 계속 접수할수 있게 되지만 그만큼
학사용 쿼터의 마감이 빨라지게 된다.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13회계연도분 H-1B 비자 접수는 지난해에 비해 수개월 빨리 마감 될 것
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마감일자가 언제가 될지에 대해선 아직 속단하기 어렵지만 6월 1일이 디데이가 될 것이라는 이민전문
변호사들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년도의 경우 미국석사용의 연간 쿼터 2만개는 지난해 10월 21일자로 소진됐고 학사용은 11월 22일자로
마감된 바 있다.
이민변호사들은 마감시기가 앞당겨 질 수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서둘러야 하지만 제출서류나 기재사항을
빠트리거나 잘못 적어 접수거부되면 큰 낭패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를 해서 비자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코러스미디어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접수 2주만에 학사용은 쿼터의 3분의 1, 미국석사용은 절반이나 채워져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전접수한지 불과 2주일만에 미국석사용은 벌써 2만개의 연간쿼터에서 절반이나 채워졌고 학사용은 3분의 1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