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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5위

 “행복의 열쇠? 물론 ‘돈’만은 아니지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 국제연합(UN)이 소득, 정치적 자유, 사회 유대감, 부패 수준 등을 기준으로 채점한 결과 북유럽 국가들이 가장 후한 점수를 받았다.
1위는 덴마크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노르웨이, 핀란드, 네덜란드가 이었다. 이들 국가의 평균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7.6점이다. 5위는 캐나다다.
반면 한국의 순위는 56위로 뒤로 한참 쳐졌다. 이 같은 순위는 마약 범죄로 몸살을 앓고 있는 멕시코(24위), 국가 부도위기에 처한 그리스(42위)보다도 낮다.
전반적으로 아시아 국가가 부진한 모습이다. 중국은 세계 2대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지만 행복지수 면에서는 112로 체면을 구겼다. 이외 일본(44위), 대만(46위), 홍콩(67위)도 이름값을 하지 못한 경우다.
몇몇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면 부유한 국가일수록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행복을 나타내는 잣대가 경제력 하나만은 아니다. 이번에 발표된 UN 보고서는 “개인의 자유보장, 사회 청렴도, 안정적인 사회 기반 등이 소득보다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UN 보고서는 또한 “지난 30년간 삶의 질은 높아졌지만 지구촌 행복지수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선진국가일수록 여성이 남성보다 행복지수가 높았다.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연령대는 중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캐나다가 세계에서 5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뽑혔다고 합니다. 국제연합(UN)이 소득, 정치적 자유, 사회 유대감, 부패 수준 등을 기준으로 채점한 결과 북유럽 국가들이 가장 후한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UN 보고서에서 개인의 자유보장, 사회 청렴도, 안정적인 사회 기반 등이 소득보다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시는 고객님들께서는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