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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전문인력 이민자 학력인증 강화
캐나다가 전문인력 이민의 조건을 강화하고 나섰다.
캐나다 이민부는 앞으로 이민 오는 전문인력의 학력을 제3의 기관을 통해 인증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28일 "캐나다 현지에서 인정하는 학력이나 기술이 없다면 캐나다에 올 수 없다는 말"이라며 "이는 이민자를 위해서도 캐나다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케니 장관은 이어 "단지 캐나다에 이민을 오고 싶어하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라며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이들을 초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캐나다는 매년 약 25만명에 달하는 전문인력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데 대부분 현지 노동시장에서 부족한 인력종사자들이다.
하지만 캐나다에서 인정하지 않는 학력이나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 이민자가 택시운전을 비롯해 엉뚱한 직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정부가 이같은 조치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다.
출처 - 뉴스1
전문직업의 경력을 가지고 신청이 가능한 캐나다 전문인력이민의 조건이 강화되었습니다. 캐나다 이민부 케니 장관의 말에 따르면 전문인력이민의 학력을 제 3의 기관을 통해 인증받로고 할 예정이라며, 캐나다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이들을 초대하고자 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캐나다 이민부의 입장이 전문인력이민 수속을 까다롭게 하겠다는 것은 아니며, 신청자가 학력에 맞게 취업하도록 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참고하시고 수속을 진행하실 때는 보다 정확한 수속진행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을 통해 본인의 자격요건을 꼼꼼히 체크하시고, 실력이 검증된 수속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