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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생들은 하버드 ‘꿈의 대학’학부모는 스탠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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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학기 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꿈의 대학에는 하버드가,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에는 스탠포드가 각각 선정됐다.
대학입시 정보기관 ‘프린스턴 리뷰’가 가을에 대학에 입학하는 12학년생 및 학부모 1만6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대학 1위에 하버드, 2위에 스탠포드, 3위에 컬럼비아 대학이 각각 뽑혔다. 반면에 학부모들이 자녀가 진학하길 희망하는 대학 1위에 스탠포드, 2위에 프린스턴, 3위에 하버드가 각각 꼽혔다.
UCLA는 학생들이 꼽은 꿈의 대학 6위에, USC는 학생 및 학부모 모두로부터 꿈의 대학 10위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설문조사에 응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86%는 올 가을 대학 학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재정보조가 꼭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58%는 대학 교육이 주는 가장 큰 혜택은 좋은 직업과 높은 수입이라고 대답했다.
출처 - 미주 한국일보
미국 대학입시 정보기관인 프린스턴 리뷰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학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대학 1위에는 하버드가, 2위에는 스탠포드가 뽑혔으며, 학부모는 1위가 스탠포드, 위가 프린스턴으로 뽑혔습니다. 스탠포드와 하버드는 자녀와 학부모 양쪽 모두에서 2위 안에 집계되 다시 한번 최고 명문대학임을 입증하였습니다. 미국 대학으로 진학을 생각하시는 학생이나 학생을 둔 학부모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