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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주 주택판매 5년래 최고

지난 16일 LA타임스(LAT)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 2월 주택 판매가 월 기준으로 지난 5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동산 정보회사 ‘데이터 퀵’에 따르면 2월 캘리포니아 주의 주택 판매량은 29,630채이다. 이는 1월 달 28,111채보다 5.4%늘어났으며, 전년 같은 기간27,320채보다 8.5% 늘어난 수치이다.

 

 

이 같은 판매량은 지난 10여 년간 2월 판매량 기준으로는 2004년이 48,409채로 최고치였고 2008년에는 20,513채로 최저치였다. 올 2월의 판매량은 2007년 이후 최고의 판매량이었지만 거래 가격은 전년 같은 기간 보다 2%정도 소폭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 남부지역 중간가격이 3.7% 내려간 264,750달러였고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한 베이지역은 3.6% 내려간 325,500달러를 기록했다.
LA타임스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캘리포니아 부동산 시장이 올해 바닥을 다지겠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경기불황의 불씨로 인하여 한동안 주택시장의 가격은 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가격이 낮은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투자용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경우 대다수는 타주 또는 해외에 거주하는 바이어들로 투자용으로 주택을 구입하고 있다.

출처 - 뉴월드 뉴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주택 판매가 지난 5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경기불황으로 가격이 낮은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투자용으로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주택 구입 비율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택 구입을 통한 부동산 투자의 경우에는 부동산 시장에 따라 급변하기 때문에 다소 위험성이 클 수 있으므로 투자에 신중을 기하시길 바라며, 미국 영주권 취득이 목적이신 분이라면, 신용등급 AA+인 가장 안전한 워싱턴 주정부 채권투자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