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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지표들 ‘회복’을 말한다
CLI 0.9%, 물가상승률 1%대 재진입, 연말 소매 8.7% 상승
캐나다 경기선행지수(CLI)가 1월 0.9% 상승했다. 캐나다의 경기 회복은 그간 불경기로 억눌려왔던 소비자 물가지수(CPI) 상승의 신호탄이 됐다. 앞서 18일 통계청은 1월 연간 소비자 물가지수가 1.9% 높아져 지난해 12월 1.3% 보다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home2/_news_view.php?pageno=1&scatid=2&sqno=33592&countryid=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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