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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질문 주신 사항에 대해서 안내 드립니다.
비자 수속 진행에는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제출/진술 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체검사하는 병원에서 요구하는 질문 사항을 상세히 확인하시고,
질문 받은 사항에 대해서 답변하시면 됩니다.
묻지 않거나 관련 없는 내용에 대한 답변은 고객님의 자유의사 이십니다.
답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원본글 :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신체검사를 앞두고 있는데
진단명은 사회공포증이고요,
차료의 일환으로 최근에 1달전부터 우울증약을 복용했습니다.
영문진단서를 떼보니 앞으로 최소 6개월간은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나와있는데
병원에서 신체검사할때 정신과 진료기록에대해서 말하지않으면 나중에 입국시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캐나다쪽이나, 비자신체검사하는 한국 병원측에서는 진료 기록을 확인할수 없을거같아서요.
비자나오는 시기가 늦춰질수있으니 유학원에서도 말하지말라고 하는데
불이익이 없을까요?
(8월1일 출국입니다. 정상적인 비자 프로세싱 속도라면 1달정도 예상하는데,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있으면
4개월까지 걸리는 케이스가 있다며 유학원에서 말하지 말라고 하네요. 걸릴 위험이 있는건가요?
도대체 확인할 방법이 없는걸로 알고있어서요.
감사합니다.
전문 이민변호사님이 답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유료상담의향도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