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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큰 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최소 한달, 최대 11개월 진전

가족이민-전달 진전에 이어 거의 제자리 걸음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최소 한달 내지 최대 11개월이나 큰 폭으로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에서 비성직자 최종 승인일은 임시예산 때문에 일시 중지됐으나 곧 재개될 것으로 보이고

 

접수가능일은 오히려 11개월이나 급개선돼 영주권 신청서는 제출할 수 있게 됐다

 

미국이민을 신청하고 고대하고 있는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이 큰폭으로 움직인데 비해 전달 대폭 진전됐던 가족이민은 거의 동결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4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 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3 1 15일로 7주 진전됐 으나 접수가능일은 2023 2 15일에서 연속으로 멈췄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022 11 22일로 2개월 보름 개선 됐지만 접수 가능일은 2023 2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 10 8일로 1개월 진전된 반면 접수 가능 일은 2020 12 15 일에서 제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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