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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법체류자 운전면허 발급… 뉴저지주 곧 현실화 될 듯

 
차량국장 "실무 작업 진행 중"
관련 법안 통과 가능성 높아
뉴욕주는 성사 여부 불투명


뉴저지주에서 불법체류자에게 운전면허증 취득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돼 곧 현실화 될 전망이다.

수 풀턴 차량국장은 최근 열린 주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차량국은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불체자에게 운전면허증 취득 자격을 부여하고 있는 전국 12개 주와 워싱턴DC의 사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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