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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들을 위한 캐나다 10대 도시
실업률, 이민자 비율, 물가 등의 지표로 이민자들이 살기 좋은 10대 도시는 다음과 같다.
1위 - 온타리오주 굴프
활기찬 도시 굴프의 인구는 120,000이며 온타리오 남쪽에 위치해 있다. 토론토 서쪽에서 100km 떨어진 곳이다.
실업률: 4.8% 이민자 비율: 17% 2베드룸 아파트 렌트비 평균: $1,027
2위 - 알버타주 세인트 알버트
식물의 도시로 알려진 세인트 알버트는 알버타 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중 한 곳이다. 에드먼튼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다.
실업률: 5.1% 이민자 비율: 9% 2 베드룸 아파트 렌트비 평균: $1,383
3위 - 리자이나 사스카치완
리자이나는 사스카치완의 주도이다. 200,000의 인구인 이곳은 남부 사스카치완의 문화와 상업의 중심지다.
실업률: 5.2% 이민자 비율: 12% 2베드룸 아파트 렌트비 평균: $1,097
4위 - 온타리오 벌링턴
온타리오 호숫가에 위치한 벌링턴은 하이킹와 조류학자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시이다.
실업률: 4.9% 이민자 비율: 18% 2베드룸 아파트 렌트비 평균: $1,267
5위 - 비씨주 사니크
사니크의 의미는 “떠오르는 땅” 또는 ‘떠오르는 사람들” 이란 의미다. 이민자들이 좋아할 만한 이름인 것이다. 캐나다 서부해안 아름다운 밴쿠버 아일랜드에 위치해 있다.
실업률: 5.2% 이민자 비율: 17% 2베드룸 아파트 렌트비 평균: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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