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미국서 눌러앉은 오버스테이 불법이민자 집중 추적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 “비자 오버스테이 주타겟”
한국인 한해 7~8천명 오버스테이, 음주운전 한번으로도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이민단속에서 합법비자를 갖고 왔다가 미국서 눌러앉은 오버스테이 불법 체류자들을 집중 추적하고 있다고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다.
 
켈리 장관은 이어 음주운전은 단한번만 유죄평결을 받아도 추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내 불법이민자들가운데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비자 오버스테이(Overstay) 불법체류자들이 트럼프 행정부 이민단속의 주 타겟이 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합법비자로 미국에 왔다가 눌러앉은 오버스테이 불법이민자들을 이민단속의 주타겟중 하나로 삼고 있다고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다.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은 16일 NBC 일요토론인 ‘Meet the Press’에 출연해 “합법체류시한을 넘긴 비자 오버스테이는 매우 큰 문제”라며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이 너무 많이 있으며 그들은 법에 따라  체포되고 추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