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확 바뀐 BC주정부이민, 점수제 도입
확 바뀐 BC주정부이민, 점수제 도입
BC주정부 추천이민(PNP)이 재개됐다. 점수제가 새롭게 도입되고 영어 능력 증명이 추가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BC주정부는 1월27일 BC주의 경제 발전과 노동시장에 도움이 될 만한 이민자를 선발하기 위한 새로운 BC PNP 제도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이날부터 개정된 BC PNP에 따라 신청서 접수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 기술이민(Skills Immigration)과 9월 익스프레스엔트리BC(EEBC) 신청서 접수 중단 이후 처음이다. 개정된 BC PNP 신청서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BC주 셜리 본드(Bond) 고용·관광·기술교육장관은 "BC주의 경제 성장을 위해 높은 수요의 숙련직 노동자들과 BC주에 투자할 준비가 된 기업가들이 필요하다"며 "BC PNP를 신청하는 숙련직 노동자들을 위해 가능한 빨리 BC주에서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투명한 제도가 필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