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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임시취업 이민법 손질해야”

이민변호사들 주장

연방자유당정부가 지난 4일 출범직후부터 시리아 난민 공약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이민변호사들이 현행 임시취업 프로그램을 손질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16일 위니펙의 이민변호사 폴 헤세는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명분으로 도입됐으나 고급 인력에만 문호가 개방돼 있다”며 “비 숙련인력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서 일하고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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