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취업이민 첫관문 노동허가서 기각 2배 급증

노동허가서 기각건수 1~2분기 1000여건에서 2분기 2151건
취업이민 3단계 오픈 불구 1단계에서 고통 겪어

취업이민의 첫관문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심사에서 기각건수가 갑자기 2배나 급증해 악몽을 안겨주고 있다.

취업이민의 3단계인 영주권 문호가 사실상 오픈됐으나1단계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자들이 가장 먼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노동허가서 부터 기각이 급증해 악몽을 겪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이민의 첫관문인 연방노동부의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심사에서 기각건수가 갑자기 2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노동부가 발표한 2015회계연도 세분기, 즉 9개월동안의 노동허가서 처리 현황에 따르면 가장 최근 인 3분기(4월~6월)에 기각된 건수가 2151건에 달했다.

이는 1분기(지난해 10월~12월)의 1029건과 2분기(올 1월~3월)의1015건에 비해 두배나 급증한 것 이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