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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5대 추방유예 방안' 집중 검토
추방유예확대, 임시입국허가, 영주권허용, 미군입대
히스패닉 의원총회 제안, 백악관 시기및 단계별 고려
오바마 백악관과 민주당이 추방유예 확대와 임시입국허가, 영주권수속 허용, 미군입대 등 5대 서류미비자 구제 옵션들을 집중 검토하고 있어 언제 어떤 방안이 시행될지 주목되고 있다.
히스패닉 의원총회가 주요 구제방안들을 건의했고 오바마 백악관은 시기와 단계별 시행방안들을 집중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내비치고 있다.
공화당 하원이 이민개혁을 끝내 외면할 경우 전격 단행하려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진영 의 추방중단, 추방유예 확대 방안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민주당 하원에서 이민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히스패닉 의원총회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단행할 수 있는 추방완화와 추방유예 확대 방안들을 백악관에 제출했다.
히스패닉 의원총회는 크게 다섯가지 추방유예 확대 방안들을 제시했다.
첫째 서류미비 청소년들에 한해 시행하고 있는 추방유예정책을 상원에서 통과된 이민개혁법안의 구제대상자들로 확대하는 방안이다.
특히 미국시민권자와 영주권자, 그리고 드리머들의 직계가족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추방을 유예 하고 워크퍼밋카드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