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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단 살아본 후 이민 결정 늘어
2013년 3월의 주요 뉴스는
ⓘ 살아본 후 이민 늘어
② 4월1일 BC주 HST폐지
③ 세금 신고철 사기 피해
④ 한국 양육수당 문의 늘어
⑤ 도 넘은 경찰의 대응 비난
ⓘ 살아본 후 이민 늘어... 캐나다에 먼저 살아본 후에 이민을 결정하는 이들이 늘었다. 예비 이민자가 늘어난 배경에는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 생활 경험이 있는 이들의 이민 신청 문호를 확대한 점도 있지만, 예산 삭감을 위해 해외 비자 오피스 폐쇄의 영향도 있다.
이 결과 2013년 캐나다 국외 공관을 통해 발급된 영주권 수는 2012년 25만건에서 22만6000건으로 11% 가량 줄었다. 캐나다 국내 신청은 올해 기준 3만4000건 가량이다.
② 4월1일 BC주 HST폐지... 통합소비세(HST) 폐지 및 주판매세(PST)와 연방소비세(GST)로 복귀가 BC주에서 이슈가 됐다. 전년도 주민투표 결과에 의해 HST가 폐지되고 이전 세제로 복귀되는 과정에서 PST부과대상이 일부 변경돼 일부에 혼선을 빚기도 했다.
특히 중고차 거래에 PST특별세율 12% 부과 등 HST를 도입하면서 세율을 올렸던 일부 품목·서비스의 세율을 그대로 유지해 비판이 대상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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