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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해 LA 한인축제도 흑자 기록
올해로 40주년을 맞아 지난 9월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LA 한인축제가 올해도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LA 한인축제재단이 2014년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내년 축제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치르기로 했다.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정주현)은 지난 9월26일부터 29일까지 ‘다양성 안에 함께하는 미래, 어울림’을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인 40만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올해 한인축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축제 회계결산 과정에서 올해도 예년 수준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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