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공화하원지도부 전원, 이민개혁 올해 확정 약속

서열 1위~4위, 상임위원장들 모두 공개 약속
대치정국 풀고 10월하순 이민개혁법 표결

 
공화당 하원의 최고지도부 전원이 10월 하순에는 이민개혁법안을 확정하겠다고 공개 천명하고 있어 올해안 이민개혁이 가시화되고 있다
 
10월 중순까지 연방정부폐쇄를 종료하는 동시에 국가디폴트를 피하는 협상을 타결하고 10월 하순부터 이민개혁 마무리로 이동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연방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의 서열 1위부터 4위까지의 최고 지도부 전원이 일제히 올해안 이민개혁법안의 마무리를 약속하고 나섰다.
 
공화당 하원의 서열 1위에서 4위, 그리고 주무 상임위원장들이 모두 이민개혁법안을 올해안에 최종 매듭지을 것임을 공개 약속했다.
 
공화당 하원의 서열 4위인 의원총회 의장, 캐시 맥모리스 로저스 하원의원은 6일 라티노방송인 유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이민개혁은 공화당 하원의 우선 추진과제”라면서 “우리는 올해안에 이민개혁법안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맥모리스 로저스 공화당 하원의원 총회 의장은 “올해 의사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으나 이민개혁 법안을 마무리할 시간은 아직 있다”면서 공화당 하원에서 곧 이민개혁법안을 매듭 짓게 될 것 이라고 확인했다.
 
로저스 의원총회 의장은 특히 “이민개혁은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의 우선 과제”라면서 “미국과 미국경제에 이익이 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125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