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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모기지 조합, 개런티 하향 조정 발표

모기지 이자율 상승, 그러나 소폭 예상

박주일: 캐나다 모기지 주택 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 CMHC)는 그동안 은행에 개런티를 보장해 주던 주택저당채권 담보에 대한 제한을 둘 것을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모기지 이자율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경진: 주택공사측 대변인은 5일(월) 은행과 대출 기관들에게 제공되던 주택저당채권담보로 제공되던 게런티의 액수를 350만달러로 한정한다 는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예기치 않은 수요’의 영향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바로 적용됩니다.

국민 주택 법령 주택 저당 증권 (NHA의 MBS) 프로그램에 따라, 은행은 그동안 저당 잡혀있는 채권의 많은 부분을 현금으로 유동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가 증권은 은행이 아닌 주택공사측이 개런티를 보장해왔었기에, 캐나다 내 새 주택 구입자에 낮은 비용으로 돈을 대출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올해 초, 연방정부가 지난 해에는 760억달러이던 주택 저당 증권의 양을 850억 증가시킨 바 있는데, 7월 말 1년이 채 가기도 전에 660억불의 예기치 않은 큰 지출을 보이자 이에 대한 제한을 두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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