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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 ‘교육투자 인색하다’

메릴랜드주가 전국에서 교육비를 가장 많이 투자하는 주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또 주민 소득에서도 가구당 중간 수입이 7만4달러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워싱턴DC는 전국 50개주 비교에서는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1만8475달러를 기록해 사실상 2위를 차지했다. 버지니아주는 1만364달러로 25위에 그쳤다.

메릴랜드주는 지넌 2011학년도에 학생 1인당 평균 1만3871달러를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835달러가 지역 재원으로 채워져 전국에서 8번째로 자체 예산 능력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킨더가든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에서 3위에 올랐으며 11학년 및 12학년 공립학교 학생의 44%가 AP과목을 이수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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