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심사 적체 '숨통 트였다'

전년 대비 적체율 40% 감소
심사 대기자 100여만 명에서 61만6271명으로 '뚝'
중단됐던 부모 초청 이민 접수 내년 1월 재개

캐나다의 이민 심사 적체율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2년 말 기준 이민 심사 대기자는 총 61만6,271명으로 100만명을 상회했던 전년도보다 40%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정부의 이민 심사 적체 해소 노력이 없었다면 이민 심사 대기자가 2015년까지 200만명 이상으로 늘어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링크 - http://www.ikoreatimes.com/Article/ViewArticle.aspx?p=14&aid=20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