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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지역, 100만달러 단독주택 54% 차지
빅토리아 프레이저뷰, 킬라니 지역에 집중
밴쿠버에서 감정가 100만 달러가 넘는 단독 주택이 2,200 가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Bing Thom Architects' 연구원인 앤디 얀(YAn)이 지난 3년 동안 밴쿠버시의 단독 주택 가격과 가치를 분석한 결과이다.
100만 달러가 넘는 2,200가구의 대다수는 밴쿠버 남동부에 위치한 주택이며 특히 빅토리아 프레이저뷰(Friserview)와 킬라니(Killarney)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밝혀졌다.
링크 -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200&wr_id=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