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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개혁 ‘곳곳 장벽, 느려질듯’
연방의원 절반이상 이민개혁 초보, 느린 심의 불가피
연방상원 60표 넘기도 기대보다 쉽지 않아
연방 상하원 의원들의 절반이상이 이민개혁법을 처음 다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포괄이민개혁 법안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수차례 고비를 맞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연방하원에서는 느린 심의가 불가피하고 연방상원의 60표 넘기도 녹녹치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포괄이민개혁법안은 올해 어느때 보다 성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나 연방의사당의 분위기는 예상보다는 녹녹치 않아 여러번 장애물에 부딪힐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