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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SW 그린슬립 5% 또 인상

 

평균 $550..2007년 이후 65% 올라

NSW에서 자동차 등록에 필요한 의무3자보험(CTP : compulsory third party insurance)인 그린슬립(Green Slip)이 또 다시 5% 오를 전망이다. 베리 오파렐 NSW 주총리는 그린슬립이 운전자 과실 제도에서 무과실 제도(no-fault scheme)로 변경되면서 보험료가 15%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지난달 주정부가 10% 인상을 승인함에 따라 결과적으로 5%가 오르게 됐다. NSW의 그린슬립 보험료는 지난해 $518로 5년 전인 2007년 $313에서 무려 65%가 껑충 뛴 셈이다. ACT의 $526 다음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싸다. 서호주는 $247로 전국에서 가장 싸다.
NSW의 그린슬립 보험료는 5%(약 $27.50) 인상으로 평균 $550이 될 예정이다.
오파렐 주총리는 새로운 무과실 제도로 변경할 경우 빅토리아주처럼 법정 비용을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법률 관계 비용이 감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 -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200&wr_id=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