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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史’ 돈이 걸림돌 소요예산(15만 불) 70% 확보 그쳐

한·캐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이민사 편찬사업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편찬사업을 주도하는 토론토한인회는 15만 달러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 확보된 자금(약정 포함)은 약 10만 달러에 불과하다. 3천 달러 이상을 지원하는 편찬위원은 당초 10명을 목표로 했지만 7명이 2만3천 달러를 내는 데 그쳤다.

링크 - http://www.koreatimes.net/16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