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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 상습 침수지역 주민 이주 계획
2013년 퀸즐랜드 홍수복구계획에는 대대적인 침수지역주민 이주계획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퀸즐랜드 주정부는 2011년 홍수복구계획을 통해 상습 침수지구인 그랜탐 지역 주민을 이주시켰던 경험이 있다. 퀸즐랜드 정부는 지역복구와 재해방지부 장관으로 데이비드 크라이셀풀리 씨를 임명하고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2013년 재해대책으로 상습침수지역 주민의 이주와 함께 침수위험 지역주변의 댐 설치와 홍수를 대비한 다리 등의 구조물 강화가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