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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당 영업정지 지난해보다는 줄었지만…
적발 사유는 대동소이…영구 폐쇄된 곳도 4곳
2012년 보건 당국으로부터 영업정지를 받은 밴쿠버와 리치먼드 등지의 식당이 지난해와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적발된 사유는 비슷했다.
밴쿠버코스탈보건청(VCH)의 위생 점검 결과 행정조치를 받은 곳은 12월 17일 기준으로 모두 58곳이다. 적발업소 대부분은 주방이나 접객구역의 위생상태 불량이 주된 이유였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5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