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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계사년 첫날 어디서 어떻게 보낼까
잉글리시베이 바닷물 수영부터 위슬러 실외온천까지 다양
1월 1일, 뭔가 특별할 듯싶은 한해의 첫날.
그러나 남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저 평범한 하루에 불과하기도 하다.
밴쿠버인들은 새해의 첫날을 어디서 어떻게 보낼까.
밴쿠버시민에게 가장 유명한 행사는 경적 소리와 함께 겨울바람을 뚫고 바닷물을 가르며 수영하는 ‘폴라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이다.
1920년부터 거르지 않고 새해 첫 행사로 마련되는 폴라베어 스윔은 오후 2시 30분 밴쿠버 잉글리시베이에서 열린다. 지난해 등록한 사람은 2246명, 따로 등록하지 않고 수영대회에만 참가한 사람을 합치면 해마다 1만명에 달한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5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