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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심야 시간대 우범지역 외출 자제”

호주 한인 폭행피해 대책 첫 공관장 회의

한국 외교통상부가 최근 연이어 터진 한인폭행 피해 사건과 관련, 호주에서 최초로 공관장 회의를 열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7일 오후 캔버라대사관에서 첫 호주지역 공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연이어 발생한 한인 폭행피해 사건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추가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공관장 회의에는 안영집 외교부 재외동포 영사국장과 조태용 주호주 대사, 김진수 주시드니총영사, 정성섭 주멜번분관장, 정완성 주호주대사관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7714

[호주] “심야 시간대 우범지역 외출 자제”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