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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멜번 제치고 호주 최고 도시 선정
시드니가 라이벌 도시인 멜번을 제치고 호주의 최고 도시와 주말 나들이 최적지를 묻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레일리안 트레블러(Australian Traveller) 매거진이 독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 투표에서 시드니의 키(QUAY) 레스토랑은 서비스와 레크리에이션 분야에서 호주 내 가장 뛰어난 곳으로 선정됐다.
바(bar) 분야에서는 오페라 바 (OPERA BAR)가, 가이드투어 분야에서는 오프라 윈프리가 방문해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진 하버브리지 클라이밍 투어(Bridge climbing tour)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