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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원본글 :

안녕하세요.

남편을 통해 미국영주권을 따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남편은 미국 영주권자이고, 잠시 한국에 일이 있어 출장왔다 저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결혼 후 그냥 남편이 저와 함께 한국에 정착하여 살기로 하였다가,

나중을 위해서 미국의 남편 부모님 집 근처에 집을 구해 살기로 하였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배우자 초청을 통해 미국영주권 따는 것도 같이 진행하려고 합니다.

서류 준비하는 것도 여기서가 편하고, 아직 미국에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이라 저는

한국에서 진행하면서 넘어가려는데 남편은 그냥 미국에 아는 분 통해 하자고 합니다.

미국에서 진행하려다가 서류라도 부족하게 떼면 한국의 부모님께 또 부탁해서 미국으로 보내주고

복잡할 것 같은데, 남편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남편은 한국의 서류 이런걸 잘 몰라서 그러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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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석 변호사 입니다.

 

질문내용이 영주권 신청하시는 분이 미국으로 넘어가셔서 미국에서 진행하는것이 나은지,

아니면 한국에 계신상태에서 진행하는것이 나은지 그 부분에 대해 궁금하신지요?

아니면 본인이 한국에 계신상태에서 서류작업을 미국에서 진행하는것이 나은지, 한국에서 진행하는것이 나은지를 묻고

계신지요?  

 

아마 질문내용이 전자 같은데요. 그렇다면 먼저 미국으로 어떤 비자를 가지고 가야 하는지!

결혼을 한후 비이민비자 신청의 문제점등을 충분히 고려하셔야 합니다. 

 

질문내용이 후자라면, 영주권자의 배우자 초청은 한국에서 서류를 준비하나 미국에서 준비하나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행해 주는 분이 얼마나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느냐 하는 것일 겁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전화한번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