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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영주권 신청을 했는데 서류가 홍콩대사관으로 이전이 되어서 현재 한국에서 이민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3년이 다 되도록 이민 인터뷰 날짜가 나오질 않고 있어서, 캐나다 다른 지역 LMO 받고 다시 입국한다음 그 지역 주정부 이민을 다시 신청하려고 합니다.
만약 다른 주 LMO를 한국에서 받은 후 캐나다로 입국해 워크퍼밋 받을 때
인터뷰 질문에서 직원이 캐나다 살려고 온거 아니냐고 저에게 물어보면 영주권을 몬트리올에서 신청해 놨을 지라도 살려고 온거 아니고 일하러 왔다고 얘기해야 하나요?? 제가 얘기들은 바로는 캐나다 노동청은 이민국정보를 모르니 이렇게 대답하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주권 신청했다는 사실은 말하면 안되는 거죠??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몬트리올이 아닌 다른 주에서 다시 워크퍼밋을 받고 들어가게된다면 그 다른 주에서 영주권을 다시 신청할 수 있는 거지요?? 만약 된다면 LMO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려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민법인대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고객님이 적어주신 글을 보니 말이 앞 뒤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황을 좀더 자세히 파악하신 후 글을 올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인터뷰는 한국이 아니고 필리핀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3년을 기다리셨다 하시는데 이 부분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보통 주정부 기술이민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 됩니다. 따라서 3년 정도 기다리시는 일은 거의 없으십니다.
고객님의 상황을 좀 더 정확히 확인한 후 다시 글을 올려 주신면 상세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이민 담당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