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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5년도 대학교 1학년 시절 관광비자를 신청했다가 리젝을 당했습니다.

 

주황색 용지를 받았었고, 그 종이엔 제가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적혀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제가 신청시에 큰아버지가 미국에서 사신다는걸 적었던 기억이...)

 

 

여튼 그러다 결국 전 미국을 가지 못하였고 시간이 흘러서

현재 미국계 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입사한지 약 2년이 되어가고 어느정도의 일정한 수입도 있습니다.

 

 

잊고 지내다가 아무래도 미국계 기업에서 재직중일때 미국 비자를 해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몇가지 궁금한 것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1) 8년전 관광비자를 거절당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미국을 방문하여야 할때마다 매번 비자를 받아야 하나요?

   혹은 이번에 관광비자를 재신청하여 비자를 받는다면, 다음번 방문시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할까요?

 

무비자 (ESTA) 신청부터 먼저 하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2) 솔직히 현재 딱히 언제 미국을 방문하여 관광을 하겠다라는 계획은 없습니다. 허나 빨리 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거절된 비자를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왕복권 비행기 표가 있는 것이 좋다던지...)

 

방문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아래 3가지 요건들을 충족해야 합니다.

1) 구체적인 방문 또는 여행계획이 있을것

2) 재정능력이 충분할 것

3) 귀국의사를 입증할수 있을것

 

3) 거절된 비자, 재신청 하는 과정도 도와주시는거죠? 조언 부탁드려요.

 

네. 그렇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간단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