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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원본글 :

* 전화 드리려다가 현재 해외에 나와 있어 Q&A로 질문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달 전쯤에 이사님께 마니토바 주정부 사업이민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그 때 상담 받고, 가족들과 안그래도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던 차라 현재 캐나다에

여행을 와있습니다. 일주일 전에 마니토바의 주도인 위니펙에 들러 이틀을 머물고

여러군데를 둘러보았습니다.

상담 당시에 마니토바 사업이민 수속을 하게 되면 답사를 간다고는 하셨는데 여행 간김에

한번 들러서 둘러보았습니다.

제가 상담 받을 때 말씀 드렸던 사업아이템의 시장조사도 가볍게 하고, 만약 살게 된다면

거주할 주택들도 조금 보았습니다. 아무튼 저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 돌아가는데로 이사님께 연락 다시 드리긴 할텐데, 궁금한게 제가 이번에 이렇게

위니펙 미리 가서 둘러본 점이 나중에 이익이 되면 되지 불이익이 되진 않겠죠?

그리고, 제가 못 둘러본게 애들 학교인데, 나중에 답사를 가게 되면 제가 미처 둘러보지 못한

여러 부분들을 꼼꼼하게 볼 수 있는거죠?

답변 부탁드립니다. 너무 졸리네요.. 여긴 새벽이라.. 자고 일어나서 답변 확인할게요

 

안녕하세요?(주)이민법인대양의 윤이사 입니다.

마니토바 주정부 사업이민을 신청 하시는 분이 마니토바에 미리 답사를 다녀 오신것은

불이익이 아니라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캐나다 타 주에 다녀오신 부분을 이민관이 물을때 잘 답변을 하셔야 합니다.

주정부 사업이민을 신청 하신 후 정식 답사때 자녀들이 다녀야할 학교들은 아주 자세히

보실 수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마니토바 지사장님께 미리 전화를 드려 놓았으니 저번에 알려드린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셔서 지사장님도 한번 만나 보시고 위니펙에 사시는 교민분들도 많이 만나고

오시면 아주 좋으실것 같습니다.

모쪼록 유익한 시간 보내시고 몸 건강히 돌아 오셔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