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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원본글 :

미국에서 예전에도 E-2를 통해 비자를 받아 사업체를 운영한 경력이 있습니다.

E-2 비자 만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살다가 다시 미국으로 나가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운영했던 사업은 음식점이었고, 다시 그 업체에 연락을 해서 E-2 를 발급 받을까

하다가 대양에서 나온 프로그램이 눈에 띄어 문의드립니다.

카펫클리닝을 하게 되면 제가 그쪽 분야로 경력이 없는데 사업을 잘 운영할 수 있을까요?

홈페이지의 내용을 보니 본사에서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켜준다고 하는데 그 정도면

사업을 운영하는데 별 무리가 없을지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에 E-2 비자를 받았을 때 별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문의에 감사드립니다.

 

카펫 클리닝은 기계화된 시스템 및 체계적인 운영 방식으로 처음 미국에서 일을 접하게 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소액 투자 사업입니다. 본사에서는 최소 수입을 보장,관리 해주고  콜센터에서는 오더 접수, 출장등등을

안내 해주어 편안하고 안전 합니다. 물론 교육도 철저히 시켜드리는데 기계가 복잡하지 않아 어렵지 않게 습득 가능 합니다.

현재는 다른 어떤 사업 보다 이익이 좋다는 것이 매력 적이고, 또한 영주권 신청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메일로 안내자료를 보내드니 참고 하시고, 문의가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