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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이민시 영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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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니토바 위니펙으로 이민을 준비중입니다..

제가 주신청인이 되서 진행을 할건데..

사실 제가 영어는 바닥이라서,,, 다시 시작을 하는것도 참 쉽지 않습니다..

제 아내는 영문과 출신이라 영어는 꽤 하는편이구요..

 

그래서 혹 제가 주 신청인 이지만, 영어인터뷰는 아내가 할수도 있는지 궁금해서요..

아니면 저와 아내가 같이 인터뷰를 할 수도있는지.

 

그리고, 위니펙에 아는 지인이 있어서 가는거라,,,

영주권취득후에 전 한국에있고, 아내와 제 아이들만 캐나다에서 거주를 할 예정인데요.

사업을 제가 아닌 제 아내가 해도 되는건가요?  나중에 주신청인이 거주하지 않는거에 대해서 문제가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 문의 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민법인대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니토바로 진행시 인터뷰는 한국어로 가능합니다.

인터뷰 시 통역이 있어 통상적으로 현재까지 한국어로 이루어 졌습니다.

영어 부분에 관해서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인터뷰시 부부가 동반하는 것은 문제 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현지 거주 하시는 부분에 관해서는 가급적 전 가족이 들어가셔서 거주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현실이 허락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고객님이 한국에 거주를 하셔야 한다면 가급적 한국에서의 거주를 짧게 하시거나

잠시 한국에 계신다 하더라도 고객님께서 위니펙 현지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운영을 하시고 계셔야 한다는 부분을

보여 주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관한 기타 상세한 답변은 유선상으로 자세하게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감사합니다.

 

이민법인대양 캐나다 담당

556-7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