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 배우자 초청문의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남편될사람이 캐나다 시민권을 가지고 있고 결혼은 내년 여름쯤 한국에서 할예정인데.
지금은 둘다 캐나다에 있습니다. 제가 먼저 1월쯤 한국에 나가서 결혼준비를 할계획이구요.
한국에서 결혼후 다시 들어와야 하기때문에
여기에서 미리 영주권을 준비하고 나가는게 시간을 더 절약할수 있을것이란 생각에 지금 이것저것 알아보는 차에
주변에 있던 이민전문 법무사로 부터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들었습니다.
캐나다 안에서 영주권신청을 하는것과 한국에서 하는 것은 시간상으로 10개월정도 차이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정부 싸이트에도 나와있기에 현재 한국에서 준비하는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6월 7월쯤에는
다시 캐나다로 들어와야 하기때문에 한국에서 준비하고 중간에 들어오는것이 맘에 걸려서 어느곳에서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분 말씀으로는 한국에서 영주권준비하는것은 온타리오 쪽으로 서류를 보내고. 캐나다 안에서 준비하는경우는 알버타로 보내게 되어있다고 하시며 제가 한국에 나가지 않고도 여기서 온타리오로 서류를 보내서 준비를 하면
한국에서 신청하는 프로세스 타임과 동일하게 처리가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주정부 싸이트에 들어가보니 배우자 영주권서류를 알버타와 온타리오로 보낼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캐나다안에서 준비할경우) 다만 두개의 차이는 준비해야하는 서류의 양이 온타리오가 더 많다는거.
1월이 지나야 한국에 나갈수 있기때문에 굳이 지금부터 몇달동안을 낭비하지 않아도 지금 준비한다면 몇달은 세이브 할거라고 말하시던데.. 이 사실이 맞는것인지. 처음 듣는 얘기기 때문에 사실 더 정확히 알아보려고 하는데. 마땅히 어디에다가 문의를 드려야 할지모르다가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이야기를 복잡하게 말씀드린건 아닌지.. 바쁘실텐데 문의좀 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