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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이민법인 대양입니다.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이민법인 대양 미국 담당자입니다.
먼저 당사에 문의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래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에이전시를 통할 경우 인터뷰에서 많이 떨어지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미국 심사기관이 의심하는 것은
일자리를 돈을 주고 사느냐이며, 에이전시를 통할 경우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니 그 돈의 일부라도
고용주에게 전달되면서 결과적으로 일자리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따라서 에이전시를 통할 경우 이런한 의심을 받고 있으니 어찌 보면 인터뷰에서 불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에이전시를 통하지 않고 고용주와 직접 진행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첫째, 에이전시가 필요한 이유는 직접 고용주를 찾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둘째, 에이전시가 존재하는 이유는 고용주 회사의 자격을 검토하고 괜찮은 조건을 가진 회사라는 검증을 거치지만
개인이 할 경우 이러한 검증을 거치기 어렵기 때문에 심사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 거절될 위험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건 어느 쪽이 무조건 낫다라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지금 대대적인 행정 조사의 영향에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에이전시를 통해
진행한 케이스가 승인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말씀하신 전공과 전혀 다른 업종들이 비숙련의 주를 이루는데 문제가 없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상기와 마찬가지로 의심의 이유가 대학을 나온 사람이 전공과 상관 없는 비숙련 계통에서 정상적으로 일을 하겠느냐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비숙련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심사관의 주관적 견해일 뿐입니다. 비숙련은 글자 그대로 이민법상
숙련된 학력이나 경력을 요하지 않는 업종 전체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대학을 나온 사람도 비숙련을 하는 것은 이민법에 위배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심사관이 갖게되는 의심을
해소하는 방법일텐데 과거에는 전혀 문제 삼지 않던 것을 문제 삼기 시작한 만큼 진정한 의도로 일을 할 의지가 있고
단순히 영주권만 받기 위해 비숙련을 진행하는 것이 아님을 충분히 소명하는 것이 관건이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과거에 지원하고자 하는 비숙련 업종에 대해 알바를 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러한 점을 어필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입니다.
답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저희 회사 (02-556-7779)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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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
현재 미국에서 대학교 재학중인데 비숙련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알아보니 어떤 사람들은 이주공사 등 에이전시를 통해서 하는 비숙련은 미국내 진행도 마지막 이민국 인터뷰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이주공사 통해서 하는 사람들도 계속 영주권을 받고 있나요?
그리고 비숙련 대부분이 닭공장이나 호텔 하우스키퍼 쪽이 많던데
예를들어 대학전공이 그쪽이 아닌데 하우스키핑쪽 비숙련 진행을 하게되면
이민국에서 거절하는 사유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