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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원본글 :
안녕하세요 캐나다 취업이민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이번에 워홀 비자를 받아놓은 상태고
출국하게 되면 영주권을 받아서 캐나다에 정착 하고싶은데
찾아보니 주마다 법도 다르고 방법도 상이해서요..
나이는 만 27, 국내 4년제 대학 졸업이고 영어는 보통 수준입니다
경력으로는 가장 최근에 호주에서 호텔-리셉션 , 레스토랑-서버로 일했고
국내에서는 영어강사, 피트니스센터 리셉션, 영화관 매표소, 웨딩홀 등에서
일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에게 가장 유리한 주는 어디일까요?ㅠㅠ
서비스직군으로도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출국하기전까지 기술(? 베이커리라던가 ㅠㅠ)을 배워야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민법인대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취업에 관해서는 어느 누구도 쉽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취업 자체가 쉬운 곳은 없습니다.
고객님의 노력 여하에 따라 취업의 성공 여부가 달려 있겠죠.
보편적으로 인구수가 적은 주는 NOC 직업군 C, 또는 D 를 허용하는 경우가 있고 인구수가 많은 주는 O, A, B 까지의 직업군이 허용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네요. 또는 각 주 상황에 맞게 필요한 직업군에 관해 따로 신청 범위를 허용하는 경우도 있고요.
워홀 출국전 시간을 내시어 내방하시거나 유선 상담을 주시면 좀 더 상세하게 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담당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