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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글로벌 이민·비자 솔루션의 선두주자 이민법인 대양
미국 진출 기업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
제도 개선으로 국가 경쟁력 높인다…김지선 대표의 글로벌 전략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2009년 설립 이후, ㈜이민법인 대양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이민·비자 법률 서비스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수의 미국 변호사, 회계사, 투자 및 법무 전문가들이 협력하며,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온 대양은 특히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과 글로벌 인력 수급 문제
해결에 있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주)이민법인 대양 - 김지선 대표
그 중심에는 김지선 대표가 있다. “미국 이민법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비자 조건을 제대로 이해하고, 제도를 합법적으로 활용해야 안정적인
진출이 가능합니다.” 김 대표는 오랜 경험 속에서 터득한 원칙을 강조했다.
16년간 축적된 전문성과 신뢰성으로 이룬 성과
이민법인 대양은 EB-5 투자이민, EB-3 취업이민, NIW, L-1 주재원 비자, E-2 투자비자 등 다양한 비자 분야에서 수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이러한
성과는 포브스 비자법률부문 대상 수상과 글로벌 신지식인 인증으로 이어지며 대외적으로도 신뢰성을 입증했다.
김 대표는 여러 주요 언론을 통해 미국 이민비자 제도 변화와 한국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제시해왔으며, 최근에는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에 따른 인력 파견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4일, 미국 이민세관(ICE)이 조지아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공장을 단속하며 400여 명을 체포한 사건은 제도적
장벽이 기업 활동에 얼마나 큰 위험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이 사건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 현장에서
직면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단순히 비자 수속을 넘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이
드러난 것이죠.”
또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비자 거부 문제로 대사관과 이민국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한 사례는 대양의 전문성과 집념을 보여주는 대표적 경험이다.
“결국 저희가 받은 수상과 인증은 모두 고객과
국가를 위한 사명감 덕분이었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E-4 추진도
같은 맥락입니다. 한국 청년 인력의 글로벌 진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돕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의 미국 변호사, 회계사, 투자 및 법무 전문가들이 협력하며, 개인과 기업 모두에 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온 대양은 특히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과 글로벌 인력 수급 문제 해결에 있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한국 전용 취업비자 ‘E-4’ 신설
추진에 박차
이민법인 대양은 현재 한국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미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 전용
취업비자 ‘E-4’ 신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인력 파견은 여전히 큰 과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미 의회, 정부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E-4 비자
신설을 현실화하고자 합니다.”
이민법인 대양의 목표는 단순히 개별 비자 수속을 돕는 것을 넘어, 국가
차원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오는 9월 19일 국회에서 개최되는 ‘미국 비자 포럼’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전·현직 한·미 의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E-4 신설과 제도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성장뿐 아니라 청년 인력의 해외 일자리 창출, 나아가 양국 경제 협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킴 미국 하원의원과 김지선 대표.
글로벌 진출, 선택 아닌 필수
안정적 해외 진출의 든든한 동반자
김 대표는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신중한 조언을 건넸다.
“글로벌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계획과 투자가 있어도 제도적 기반이 없다면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미국 이민세관 단속 사태처럼 예기치 못한 리스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절차를 밟아야 하며, 이를 위해
전문적인 이민 법률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자는 그 나라의 법과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한다. 시간과 노력을
통해서 합법적 과정을 알아야 하며, 보수적으로 판단해서 최악의 경우도 대비해야 한다. 그러려면 이민법인을 통해서 절차나 법적인 내용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민법인 대양은 앞으로도 한국 전용 취업비자 E-4 신설을 반드시
성사시켜 대한민국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다. 김 대표에게 가장 큰 보람은 고객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소식을 들을 때다. 단순히 비자 발급을 넘어, 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법률 파트너’로서의 역할에서 자부심을 느낀다.
기업과 개인 모두가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이민법인 대양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 대표에게 가장 큰 보람은 고객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소식을 들을 때다. 단순히 비자 발급을 넘어, 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법률 파트너’로 서의 역할에서 자부심을 느낀다.
< 김지선 대표 프로필 >
現 이민법인 대양 대표이사 (설립자)
現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자 법률 자문 회원
現 KITA 무역협회 공식 파트너 회원
現 김창준 한미연구소 회원
現 한국해외이주 협회 이사
20년 이상의 미국 컨설팅 전문
캐나다, 유럽 및 해외 컨설팅 전문
10,000건 이상의 성공 케이스 실적
글로벌 신지식인 경영부문 인증
Forbes Korea 2025 비자 법률부문 대상
미국 University of Georgia 최상위
우등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