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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일주일 앞두고‥'이민 문제' 난타전
미국 대선이 1주일 남은 가운데, 이민자
문제가 다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민 범죄 조직의 자산을 압류해 범죄 피해자를 돕겠다고 선언했고 해리스 측은 트럼프의 뉴욕 집회에서 나온 '쓰레기섬' 발언을 쟁점화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재용 특파원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