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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한달만에 거의 동결’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한범주씩 진전하고 대부분 제자리
취업이민 전 범주 승인일과 접수일 전달과 거의 같아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새 이민쿼터의 배정으로 진전을 보인지 단 한달만에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거의 동결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승인일과 3순위 접수일만 진전됐을 뿐 대부분 제자리 했고 취업이민은 거의 모든 범주 에서 전달과 같게 나왔다
새 2025 회계연도가 시작돼 새 연간쿼터가 배정됐음에도 단 한달만에 11월 영주권 문호는 거의 올스톱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11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새 회계연도에 배정된 영주권 쿼터를 쓰기 시작했으나 10월 한달 반짝 진전을 보인 후 단 한달만에 거의 모두 제자리하는 답보상태를 기록했다
취업 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연속 오픈됐다
그러나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3년 3월 15일, 접수가능 일은 2023년 8월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서는 최종승인일이 2022년 11월 15일, 접수 가능일은 2023 년 3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12월 1일, 접수 가능일은 2021년 5월 22일 에서 멈췄다